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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울림28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는 미국의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Adam Grant)가 2013년에 출판한 책입니다. 그랜트는 이 책에서 인간관계와 조직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각각 기부자(giver), 취득자(taker), 교환자(matcher)입니다. 기부자(giver)는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기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반면 취득자(taker)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고,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시합니다. 교환자(matcher)는 타인에게 기부하면서도 똑같은 대가를 받기를 바라며, 상호주의적인 인간관계를 지향합니다. 그랜트는 이들 유형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가장 잘 발휘되는지와 어떤 결과를 낳는.. 2023. 3. 20.
찰스 핸디의 텅 빈 레인코트 "텅빈 레인코트(The Empty Raincoat)"는 브리티시 경영학자 찰스 핸드(Charles Handy)가 쓴 책으로, 현대 사회에서 경영, 사회,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인 "텅빈 레인코트"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 이상 기존의 규칙과 질서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즉 변화가 일어날 때 우리가 입는 것이 빈 레인코트라는 의미에서 지어졌습니다. 이 책에서 찰스 핸디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변화와 그 영향을 논하며, 미래에 대한 경영학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책은 크게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찰스 핸디는 현대 사회에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기존의 질서와 규칙을 바꿔치기하고 있다.. 2023. 3. 19.
쑹훙빙의 '화폐전쟁' 쑹훙빙의 '화폐전쟁'은 현대사회의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기능, 화폐 발행 및 통제, 화폐 가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화폐의 가치에 대한 문제입니다. 화폐는 사람들이 상품을 교환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가치가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화폐의 가치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이는 화폐 발행 주체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데, 이는 많은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쑹훙빙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은행이라는 개념을 제안합니다. 중앙은행은 국가의 공인 화폐를 발행하고, 그 가치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중앙은행은 금리를 조절함으로써.. 2023. 3. 19.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 소유의 종말은 제레미 리프킨의 저서로,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우리의 경제, 정치 및 사회적 변화에 대해 탐구한 책입니다. 이 책은 소유와 공유의 경제적 원칙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종류의 경제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을 제시합니다. 제레미 리프킨은 디지털 혁명이 우리의 경제 구조를 뿌리부터 바꾸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인터넷과 저렴한 에너지 기술, 3D 프린팅 및 로봇 기술 등을 결합하여 인프라의 비용을 거의 제로로 낮추면서 생산과 유통의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어, 우리가 새로운 경제적 모델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모델은 물론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지적 재산권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정보.. 2023. 3. 19.